근대5종,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국가대표, 근대5종이란?, 아시안게임 경기 종목

근대5종,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국가대표, 근대5종이란?

 

근대5종이란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리고 있다. 현재 출전국 중 2위를 위지하며 우리나라 선수들은 피와 땀의 결실을 맺고 메달 행진 또한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여러 아시안게임 종목 중, ‘근대5종’ 종목을 소개하려고 한다.

 

 

 

 

* 근대5종 이란?

 

– 근대 5종(近代五種) 또는 모던 펜타슬론(Modern pentathlon)은 펜싱, 수영, 승마, 사격, 육상 크로스컨트리라는 다섯 종의 경기를 연이어 진행하여 기록을 점수화한 뒤, 그 점수의 총합으로우승자를 가리는 스포츠 종목 중 하나로, 올림픽과 아시안 게임 정식 종목이다. 

 

 




 

 

* 근대5종 역사

– 근대 올림픽의 창시자인 피에르 드 쿠베르탱이 직접 고안하였고, 그가 전쟁 중 군령을 전하기 위하여 적진을 돌파한 나폴레옹 부하인 전령의 영웅담을 바탕으로 ‘가까운 적을 칼로 제압하고(펜싱)’, ‘강을 헤엄쳐 건너(수영)’, ‘적의 말을 빼앗아 타고(승마)’ ‘먼 거리의 적은 총으로 제압하면서(사격)’, ‘달려서 적진을 돌파하는(크로스컨트리)’ 과정을 표현한 가장 올림픽스러운 종목 중 하나로 손꼽힌다. 다만, 의외로 1896년부터 정식 종목은 아니었다. 올림픽에는 1912 스톡홀름 올림픽부터 도입되었고 아시안 게임에는 1994년 히로시마 대회부터 도입되었다. 올림픽과 별도로 1949년부터 세계 챔피언십 대회가 시작되었으며, 이 대회는 올림픽이 열리지 않는 해에 개최되고 있다.

근대 5종을 고대 5종의 계승이라고도 한다. 고대 그리스의 올림피아 제전에서 겨룬 다섯가지 종목, 곧 멀리뛰기, 원반던지기, 창던지기, 달리기, 레슬링은 ‘그리스 시민의 의무이자 권리’인 군역을 수행하는 시민이 전장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인 지구력과 힘(달리기, 멀리뛰기), 힘+기술 싸움(레슬링), 투척력(원반던지기, 창던지기)을 다루기 때문이다. 여기서 레슬링만 빼면 육상 10종 경기의 구성 종목이다.

원래는 남자만 참가했지만, 2000년 올림픽부터는 여자 개인전이 추가되었다. 또 과거에는 단체전도 있었지만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을 끝으로 폐지되었다.

이 종목에서 가장 강한 면모를 보이는 국가는 전통적으로 올림픽에선 스웨덴, 러시아, 올림픽 근대 5종 메달 순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헝가리 등이 있다. 아시안 게임에서는 대한민국과 중국이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출처: 근대 5종 – 나무위키 (namu.wiki) )

 

 

 

 

 

 

 

* 근대 5종 모토

 

‘근대5종경기를 하는 사람은 경기에서 승리를 하든 못하든 우수한 만능 스포츠맨이다.’ – 삐에르 쿠베르탕

『A Person who is able finish such a competition (Modern Pentathlon) is a excellent all-out sportman regardless if he wins or not.』

(Baron Pierre de Coubertin, 1911)

 

 

 

 

 

 

* 근대5종 경기 종류

 

– 펜싱(에페)
– 수영(200m 자유형)
– 승마(장애물 경주)
– 레이저 런(3.2km 크로스컨트리, 10m 공기권총)

 

 

 

 

 

 

* 근대5종 관련 사항

 

– 근대5종은 진입 장벽이 높다. 보통 다른 기초 종목(육상, 수영)을 하다가 전향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주력 종목이 있는 편이지만, 결국 선수 입장에서 5가지 종목을 다 좋아해야 한다는 점도 문제이다. 게다가 준비하는 입장에서 근지구력을 키워야 할지, 근비대를 통해 두꺼운 근육을 키워야 할지, 펜싱을 위해 허벅지 단련은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한다. 호흡의 경우도 사격시 호흡법과 수영시 호흡법은 어찌해야 할지 등등 여러 부분에서 고려해야할 점이 많다. 덕분에 근대 5종 선수들을 보면 벌크업된 두꺼운 근육도 아니고 육상선수처럼 빠른 달리기에 특화된 몸도 아님을 알 수 있다. 여러 종목이 포함된 만큼 훈련 비용, 기타 물품 구입 또한 많이 들기에 다른 종목보다 부담이 큰점도 있겠다.

 

– 최근에는 앞의 3종목 점수에 따라서 크로스 컨트리(+사격) 출발 시간을 서로 다르게 하여 상위권에서는 크로스 컨트리의 결승점에 들어오는 순서대로가 그대로 총점으로 최종 순위가 될 수 있게끔 규정을 바꿨다.

 

– 세계선수권이나 아시안 게임에서는 단체전이 폐지되지 않아서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이 모두 열리고 있다.

 

 

 

 

 

 

* 근대5종 관련 기사 (항저우 아시안게임)

 

AG 효자 종목 ‘근대5종’…4종목서 금2·은2·동1 획득 – 스포츠종합 > 기사 – 더팩트 (tf.co.kr)

근대5종 김선우, 여자 개인전 은메달…한국 선수단 첫 메달 – 경향신문 (khan.co.kr)

근대5종 전웅태, 항저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 : 스포츠 특집 : 스포츠 : 뉴스 : 한겨레 (hani.co.kr)

“가족 같은 유대감”… 파리서도 ‘효자’ 노리는 근대5종 | 서울신문 (seoul.co.kr)

이젠 근대5종 강국…4종목에서 금2‧은2‧동1, 경쟁자 압도 [항저우AG] – 뉴스1 (news1.kr)

기념촬영하는 근대5종 대표팀 | 연합뉴스 (yna.co.kr)

 

 

 

 

 

 

* 참고 사이트

 

 

 



 

 

+) 현재 진행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이후 예정인 2024 파리 올림픽 등,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이 피와 땀을 흘린 만큼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 인기 종목, 비인기 종목을 구분짓지 않고, 우리나라를 위해 애쓰는 대한민국 모든 국가 대표 선수들에게 더 큰 응원과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미 알려진 대한민국의 스포츠 위상이,더욱 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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