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음 휴대용 초음파흡입기 네블라이저 메쉬넵2(HL100A) 장점, 단점, 주의점 내돈내산 후기

 

네블라이저 메쉬넵2

 

저소음 휴대용 초음파흡입기 네블라이저 메쉬넵2  HL100A (사람, 동물 모두 사용 가능) 장점, 단점, 내돈내산 후기

 

 

 

 

* 기본 정보

  • 메쉬넵2(HL100A) / 85g (배터리 포함) / 1.5V AA 건전지 x2 또는 DC3V 어댑터 사용 / 0.32cc/분 / 8ml / 5미크론 미세입자 분무 (약액을 0.5 μm~5.0 μm 범위 내 50% 이상 입자로 분무)* (1백만분의 1 * m = 1/1000,000 m = 0.000001 m) / 수입인증번호: 수인 13-403호 / 식약처인증, CE인증, FDA승인 & 전자파시험, 분무입자시험, 전기기계안정성시험검사 완료

 

 

 

 

* 메쉬넵2 사용법

① AA건전지 2개 or 어댑터 연결

② 용액 넣는 챔버와 본체가 딸깍 느낌 나도록 밀어 넣어 결합.

③ 챔버에 최초 사용 시 세척없이 바로 사용 가능 (이후 간편세척 – 미지근한 물에 살살 헹궈 건조 후 사용)

④ 병원에서 처방 받은 처방액 or 멸균 생리식염수를 챔버에 적당량을 따른다.

⑤ 마스크 or 마우스피스 연결 후 전원버튼을 눌러 분무 확인 후 사용.

⑥ 전원 버튼으로 종료 하거나 약액 소진시 자동 꺼짐.

(* 구입처 제품 상세 페이지 & 설명서 에 더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 필수.)

 

 




 

 

* 장점

  • 저소음 – 기존 사용했던 CAS 네블라이저보다 확실히 소음이 적다. 아이나 조금 예민한 고양이에게도 사용 가능.
  • 휴대 가능, 유선&무선 가능 – AA 건전지 2개로 무선 사용 가능, 기울여 사용가능, 충전용이 아니기에 건전지 없을 시 어댑터 연결하여 사용 가능하다.
  • 간단한 조작법 & 자세한 사용 설명서 – 판매처에 소개된 내용에 각각 사진까지 첨부되어 자세한 내용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안내되어 있으며, 구입 시 동봉되는 설명서 또한 설명이 자세하다.
  • 분사가 자극적이지 않으나 분사력은 좋다. – 기존 사용 네블은 코가 매울 정도라 분사 시 거리를 두어야했는데, 해당 제품은 자극적이지 않으며 분사가 약하지 않고 괜찮은 편이다.
  • 분무액 모두 소진 시 자동 꺼짐.
  • A/S 1년.

 

 

 

* 단점

  • 잔고장 – 이미 판매처 후기나 문의에 너무 많은 잔고장 이야기가 있는데 정말 잔고장이 많으며 예민한 듯 하다. 분사하는 곳의 분사판은 세척시에도 만지지 않아야하며, A/S 통화도 어렵다는 말이 많음.(워낙 교환문의가 많아서.) 본인은 한번 사용한 본체 고장으로 교환했는데, 새 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 전달 받았으나 미세한 기스가 있었음. 대신 A/S 접수 이후의 처리와 택배 발송은 빠르다.
  • 어느 제품도 비슷하겠지만 해당 전용 어댑터 외에 다른 충전 제품 사용시 고장 가능성 있음.
  • 사람용과 동물용을 구분하여 판매하나, 성능에 차이는 없음. 동물용으로 구입시 파우치가 없다.

 

 

 

* 주의사항

  • 건전지 삽입 시 헷갈릴 수 있으니, 보여지게 표기된 – + 부분을 잘 체크해야 한다. (뚜껑을 아래로 열었을 때 보여지는 부분이 왼쪽 보여지는 건전지가 -, 오른쪽 보여지는 건전지는 + 되도록 삽입)
  • 세척 시 챔버 부분의 분사판인 작은 ‘o’모양  쇠 부분은 만지지 않도록 한다. (고장 원인)
  • 처방액은 의사 지시에 따라 정확히 사용하도록 하며, 기본 세척을 위할 시 약국에서 소분된 멸균 생리식염수만 사용하도록 한다. (1000ml 멸균 생리식염수가 저렴하나 오염 가능성이 있어서 개봉 후 3일 이내 처분 필수, 식염수에 불순물 있을 시 절대 사용금지, 일반 생리식염수는 사용할 수 없으며 호흡기용인 멸균 생리식염수로만 사용 가능.

(* 구입처 제품 상세 페이지 & 설명서 에 더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 필수.)

 

 

 

* TIP

  • 사람용(아기용)으로 구입 추천 (동물용으로 구입 시 주는 마스크는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예민한 동물은 사용하기 어려울 수 있고, 그 외 마우스피스나 파우치는 사람용으로 구입시에만 지급됨)
  • 장기 미사용 시에는 건전지를 분리하는 게 좋으며, 챔버는 세척 후 건조시켜 두어야 한다. 장기 미사용 후 다시 사용 시에는 멸균식염수 몇방울을 넣어 분사 후 새로 용액을 채워 사용.
  • 사용 후에는 코에 물기가 생겨 재채기를 유발하기도 하니, 적당히 사용 후 휴지로 살짝 닦아주며 사용.

 

 * 추신

개인적으로는 해당 제품을 추천하지만, 오로지 저소음과 무선 사용이 가능한 점, 적당한 가격과 가벼운 코막힘에 사용한다는 목적으로 구입하였기에 참고부탁드립니다. 정말 호흡기 관련 질환이 있어서 매일 사용하거나 소음 관계없이 완벽한 효과만을 원하신다면 카스(코가 매울 정도로 효과는 확실함)나, 오므론 등 기타 유명 타 제품을 구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잔고장 한번 발생 이후 몇개월간 잘 쓰고는 있지만, 급하게 사용할 때 잔고장이 발생한다면 매우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관련 질병을 갖고계시다면 다른 제품 추천드립니다. 해당 제품은 특히나 소음에 예민한 경우, 또는 가벼운 코막힘 제거용으로는 추천드립니다. 네블라이저 선택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길 바랍니다.

 

 

답글 남기기